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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고난주간 / 성금요일 성찬예배
2026-04-07 18:12:17
관리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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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6 고난주간 / 성금요일 성찬예배
고난주간과 성금요일 성찬예배를 드리며
주님의 십자가를 깊이 묵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.
우리가 천국 소망을 품을 수 있음은 우리를 끝까지 사랑하신
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사랑 때문임을 다시금 고백합니다.
십자가 앞에, 주님의 사랑 앞에 조용히 서는 이 시간을 통하여
우리의 삶 또한 그 은혜에 응답하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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